🎯 ETF 절세 서열 확인
ETF 조합 하나 잘못 고르면 절세 효과가 반토막 나요
카드를 눌러 내가 담은 ETF 유형의 절세 효과를 확인해보세요
ISA 계좌 자체가 세금을 줄여주는 것이 아니라, 계좌 안에 담긴 ETF의 원래 과세 여부에 따라 절세 효과가 결정됩니다. 국내 주식형 ETF의 매매차익은 계좌 안팎을 가리지 않고 원래 비과세라서 이 계좌에 담아도 추가 절세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반면 국내상장 해외지수 ETF와 채권형 ETF는 매매차익과 분배금 모두 원래 과세 대상이라, 계좌 안에서 손익통산과 비과세 한도 적용을 온전히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 카드를 눌러 내가 담고 있거나 담으려는 ETF 유형이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해보세요.
국내 주식형 ETF
| 일반계좌 과세 | 매매차익 원래 비과세 |
| 계좌 안 처리 | 추가 절세 효과 낮음 |
| 절세 서열 | 낮음 |
국내상장 해외지수 ETF
| 일반계좌 과세 | 매매차익·분배금 과세 |
| 계좌 안 처리 | 손익통산 후 비과세/9.9% |
| 절세 서열 | 높음 |
국내상장 해외 채권형 ETF
| 일반계좌 과세 | 이자소득 과세 |
| 계좌 안 처리 | 손익통산 후 비과세/9.9% |
| 절세 서열 | 높음 |
💡 국내 주식형 ETF는 손실이 났을 때 다른 과세 대상 상품의 이익과 손익통산할 목적으로만 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