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소각 의무 정책이 입법되었습니다. 주주이익환원과 재벌의 장악력 유지수단 이었던 자사주와 관련하여 최근 이재명정부에서 상법개정안과 더불어 입법되어 오늘 주가가 3100를 넘어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투자자라면 귀가 쫑긋할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자사주소각 의무 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
- 대한민국 주식회사가 일을 잘했습니다. 법인세를 내고 수익이 1억이 남았는데요.
- 수익 1억을 가지고 배당을 하던지 투자를 하던지 결정을 합니다. 발전을 위하느냐 주주의 이익을 환원 시킬것인지를 결정해야 하는겁니다.
- 배당을 하면 15.4%의 배당세를 내고 주주에게 이익을 환원시킬수가 있으며, 1억의 수익으로 자기자신의 주식을 다시 매입할수 있습니다.
- 자사주는 의결권이 없으니 지배주주의 우호지분으로 사용합니다.
- 그러나 자사주매입은 법인의 수익으로 매입한 것이기 때문에 수익이 주주에게 환원 되어야 하나 지배주주의 우호지분으로 사용되거나 자회사를 설립하여 알짜배기 사업부를 빼 돌리는 형태로 사용합니다.
-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는 투자를 망설입니다. 이런 문제로 인하여 주가가 낮게 형성되어 있음을 알고 상법개정을 통해 자사주소각을 의무화하게 입법을 진행합니다.
자사주소각 의무 제도로 투자 결정에 미치는 영향
- 자사주를 소각하면 발행된 주식의 총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한주의 가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이는 주식이 오르는 효과를 줍니다.
- 당연히 자사주를 많이 가지고 있는 회사에서 자사주소각을 하게 되면 1주당 주가가 오르게 됩니다.
- 이는 내일 반드시 주가가 오르기 때문에 바로 투자를 감행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자사주소각 의무 제도가 기업경영에 미치는 영향
- 1주당 주식은 반드시 오릅니다.
- 그러니 더 투자하기 위해서 투자자가 몰리게 됩니다.
- 투자자의 자신의 소중한 자산의 가치가 오르기를 원합니다.
- 그러니 가치투자를 더 강조하게 될 것입니다. 기업의 수익은 곧 자신의 수익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기업경영에 참여나 간섭을 더 하려고 합니다.
- 따라서 재벌기업은 더 투명하게 운영하고 소액주주를 우호지분으로 흡수하기 위해서 수익을 증대할 방안을 많이 만들것이라 생각합니다.
- 배당을 늘리거나 미래가치에 더 많이 투자해서 수익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할것이며, 1명의 총수가 지배하는 상황이 옅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주주 권익 강화에 대한 기대
- 최근 부동산의 갭투자가 불가능해짐으로써 자산증식을 위해 주식으로 방향이 전환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 부동산은 유한한 재산이기에 일정 사람들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자 계층을 만드는 주범이라고 봅니다.
- 하지만 자산증식의 도구로 주식으로 전환되면 소액으로도 자산증식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주식투자를 통해서 기업은 대출을 통한 빚없이 투자를 받아서 신사업을 진행할수 있습니다.
- 그러나 반드시 현행 일부의 지배권을 강화시키는 쪽으로 사용되어진 상법개정이 필수였습니다.
- 현재 아주 강도 높은 상법개정을 통해서 7월 10일 기준으로 3100의 신고가를 경신할 정도로 그 기대감이 커집니다.
- 입법을 통해서 기대감을 현실화 시킨다면 건전한 기업경영문화를 통해 주주권익이 강화되며 주주는 재벌의 경영에 깊은 신뢰로 우호지분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우려가 있다고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경영자가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